[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대우증권은 1일 쌍벌제로 인한 매출 감소를 이유로 한미약품의 목표주가를 10만8000원 하향조정했다. 매수의견은 유지했다.


대우증권은 한미약품의 전문의약품(ETC)의 매출 감소가 다시 확대 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2011년 비용절감을 통해 흑자전환이 기대되고, 주요 글로벌 신약 프로젝트들
의 해외 임상이 순항하고 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추정치를 크게 밑도는 1425억원(YoY -6.7%)과 영업적자 125억원을 기록한 것은 슬리머 퇴출 비용, RFID 시스템 도입 비용 등의 탓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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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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