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ING생명은 '(무) ING 스마트플랜 연금보험'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매월 실세금리를 반영한 공시이율(연복리)을 적용한다.

기본 보험료 50만원 이상 납입(적립형)시 1%의 보험료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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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여성이 10년간 매월 19만원을 납입할 경우 60세가 된 해에 노후자금 1억원(2011년1월 공시이율 4.7% 적용)을 마련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국민은행을 통해 판매된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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