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중국형 아반떼 '위에둥' 2011년형 신모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자동차가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전략 차종인 중국형 아반떼 '위에둥'의 2011년형 부분 변경 후속 모델로 추정되는 스파이샷이 공개돼 화제다.

AD

위에둥은 현대ㆍ기아자동차가 지난해 중국에서 총 110만대 수준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폭스바겐에 이어 2위 업적을 달성하는 데 있어 포르테와 함께 대표적인 효자 차량으로 꼽힌다.

[포토]중국형 아반떼 '위에둥' 2011년형 신모델? 원본보기 아이콘

3일 한 자동차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1,000 전일대비 25,000 등락률 -4.50% 거래량 1,150,241 전일가 55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현대차, 업계 최초 '가족 합산' 멤버십 도입… 최대 8명 공유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위에둥(중국형 아반떼HD)의 부분 변경 모델 위장막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지난 2008년 4월 중국 내수 시장을 겨냥해 첫 선을 보인 위에둥은 3개월 만에 3만대 판매를 돌파하는 등 첫 해 8만6000여대를 판매했다. 이후 2009년 23만9449대에 이어 지난해 1~11월 21만3625대를 판매하면서 중국 시장의 독보적인 판매 1위 차량으로 등극했다.

[포토]중국형 아반떼 '위에둥' 2011년형 신모델? 원본보기 아이콘

현대ㆍ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1,8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25% 거래량 1,187,225 전일가 156,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알아서 충전소 안내하고, 더 똑똑해진 AI 비서까지…'플레오스 커넥트' 최초 공개 삼성그룹주 시총 재편, 전기 뜨고 바이오 지고 는 43개 이상의 글로벌 자동차 회사의 각축장인 중국 시장에서 2002년 첫 진출 이후 9년 만인 지난해 시장 점유율 9%와 판매 순위 2위를 달성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