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평양TV 임가공사업 중단 뒤늦게 밝혀져
[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경고한 李대통령…삼전 노조위원장 "우리에게 한 말 아냐, LG유플 이야기" 가 평양에서 임가공 방식으로 생산하던 브라운관 TV사업을 지난 5월 중단한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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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22일 "북한 대동강TV와 진행해 온 브라운관 TV 임가공 생산을 5월에 중단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0년부터 대동강TV를 통해 평양지역에서 연간 2만~3만대 규모의 브라운관 TV를 생산해 국내로 반입해 판매해 왔으며, 대북사업이라는 특성에 따라 적자사업임에도 사업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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