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노무라금융투자가 조기종료 주식워런트증권(ELW) 2개 종목을 최초 상장한다.


8일 노무라금융투자는 총 60억1780만원 규모의 조기종료 ELW 2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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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종료 ELW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1개, 풋 1개로 구성돼 있으며 종목코드는 750547, 750548이다. 콜 종목은 행사가 210, 조기종료 발생기준가격은 222.5며, 풋 종목은 행사가 287.5, 조기종료 발생기준가격은 275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350개,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32개 종목이 됐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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