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가수 윤하(왼쪽)와 케이윌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G20 특별기획 희망로드 콘서트에 출연해 '광화문 연가'를 열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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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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