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세계 2위 설탕 수출업체 번기(Bunge Ltd.)의 3분기 순익 예상을 웃돌았다.


28일(현지시간) 번기는 3분기 순익이 2억1200만달러(주당순익(EPS) 1.36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 2억3200만달러(주당순익 1.62달러)에 비해서는 다소 줄어든 것.

그러나 조정 EPS는 2.26달러를 기록,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1.59달러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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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2% 증가한 117억달러를 기록했다.

번기는 종전 EPS 전망치 3.25-3.50달러를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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