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아우디 A8 34대 G20 조직위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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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아우디코리아는 28일 플래그십 모델인 뉴 아우디 A8 4.2 FSI 콰트로 34대를 국내 출시 전에 미리 G20 서울 정상회의 조직위에 전달했다.


G20 서울 정상회의 의전차량으로 선정된 뉴 아우디 A8은 8년 만에 풀체인지된 최고급 모델로 경량의 알루미늄 차체, 상시 4륜구동 콰트로, 고효율의 강력한 직분사 엔진, 더욱 향상된 MMI(Multi-media Interface), 새로운 운전자 어시스트 시스템 등을 갖췄다.

특히 G20 서울 정상회의 의전차량으로 사용되는 뉴 A8 모델 후면에는 아우디 본사에서 특별 주문 제작한 G20 엠블럼이 부착되며, 행사 종료 후 고객에게 단 34대만 존재하는 스페셜 에디션의 형태로 예약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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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G20 스페셜 에디션에는 알칸타라 헤드라이너, 20인치 휠 등 고급 사양이 추가 적용됐다.

뉴 아우디 A8은 다음 달 초 국내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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