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프랑스 의회가 연금 개혁 법안을 최종 승인했다.


프랑스 하원은 27일(현지시간) 의회 상정된 연금 개혁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336표) 반대(233표)로 가결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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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헌법재판소 위헌 결정 여부를 지켜본 뒤 내달 중순 최종 서명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연금 개혁 법안 통과로 기존 60세인 퇴직 연령은 2년 더 연장됨에 따라 연금 100% 수급 개시일도 65세에서 67세로 늦춰지게 됐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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