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9월 미시간대학교 소비심리지수가 월가 예상치를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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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지수는 8월보다 2.3포인트 하락한 66.6으로 집계됐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 70이었다.


9월 지수는 지난해 7월 66.0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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