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114 번호안내서비스를 주력 사업으로 하는 케이티씨에스가 공모 청약 결과 382.8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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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국투자증권은 케이티씨에스 청약 둘째날인 이날 143만574주 공모에 5억4765만9400주의 청약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청약증거금은 7119억5722만원이 몰렸다. 총 청약건수는 8232건이다.


오는 16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하는 케이티씨에스의 확정 공모가는 2600원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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