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초음파 영상장비 전문기업인 메디슨이 지식경제부와 코트라가 주관하는 2010 세계 일류상품 ‘월드 챔프(World Champ)’ 육성사업의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월드 챔프 육성사업은 기술 혁신 역량을 보유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견 기업을 선정해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마케팅, 연구개발(R&D) 및 전문 인력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계 최초로 3D 초음파 장비를 상용화한 메디슨은 국내 의료기기 수출 1위, 생산액 1위의 대한민국 대표 의료기기 연구·제조·판매 회사로 매출의 83%가 수출이 담당하고 있으며 전문 연구인력을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전 세계 12개의 지?법인과 110여 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지난 2009년에는 세계 경제 위기 속에서도 초음파 진단 장비 시장 점유율을 7%까지 끌어올려 우량 중견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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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슨 마케팅 관계자는 “월드챔프 육성 사업의 대상 기업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지식경제부와 코트라의 지원에 힘입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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