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위니아만도(대표 민원식)는 지난 2007년 '위니아 에어워셔' 첫 제품을 출시한 이래 30일 2011년형 네 번째 신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자연 가습과 공기 청정 기능을 결합한 '위니아 에어워셔'는 물의 흡착력을 이용해 공기를 씻어주고 습도도 조절해 주는 친환경 가전제품으로 사계절 내내 쓸 수 있다.
건조하고 오염된 실내 공기를 흡입해 세균과 미세 먼지,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물질을 물로 씻어 정화시킬 뿐만 아니라 미세한 물입자가 포함된 깨끗한 공기를 실내 구석구석까지 확산시켜 최적의 건강 습도(40%~60%)를 자동으로 유지해준다.
신제품은 가습량을 시간당 700cc로 2배 높여 거실과 같은 넓은 공간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플라즈마 이온을 발생시켜 공기 중에 떠다니는 각종 세균과 미세 먼지 제거는 물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H1N1)도 99.99% 제거해준다.
이밖에 가습 기능과 공기 청정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어 개별 제품을 구입했을 때 보다 경제적이다. 자연 필터인 물을 사용해 친환경적이며 수시로 물을 교체해 줄 수 있어 청결하다. 또, 별도의 필터 교체 비용이 들지 않아 유지 관리비가 저렴하다.
손부연 상품기획팀장은 "2007년 처음 출시된 이후 매년 두 배씩 판매량이 늘어 3년 만에 약 9만대가 판매됐으며 특히 영유아를 자녀로 둔 주부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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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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