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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초강력 딱밤맞은 김창렬 "이런 파워는 처음" 기절초풍

최종수정 2010.08.30 06:21 기사입력 2010.08.3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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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29일 방송된 KBS2 '야행성'의 코너 ‘길거리 리서치’에서 데뷔 17년차의 DJ DOC가에서 히트곡 이어 부르기에 도전했다. DJ DOC가 자신들의 히트곡 중 하나를 선정, 첫 소절을 부르면 시민들은 바로 다음 가사를 따라 부르는 방식.

‘런투유’, ‘여름이야기’는 물론, 신곡 ‘나 이런 사람이야’ 까지 다정한 모녀와 흥겨운 아주머니 그리고 어린 남학생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거침없이 성공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자신감이 생긴 DJ DOC는 초 고난이도의 노래, 3집 수록곡인 ‘리멤버’(Remember) 따라 부르기를 시도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어렵다는 정재용의 나레이션 부분을 한 시민이 따라 부르며 DOC를 기쁘게 했다.

이어 온유팀(항준, 종신, 동엽)과 창렬팀(이하늘, 정재용, 길) 두 팀으로 나뉘어 팀 대항 문제대결을 펼쳤다.

팀 대항 결과 온유팀이 패배를 했고, 팀원 중 윤종신이 대표로 김창렬의 딱밤을 맞으며 벌칙을 수행했다. 윤종신은 김창렬에게 딱밤을 맞은 후 ‘온유보다 약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창렬은 호기심이 발동해 ‘직접 온유의 딱밤을 맞아보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온유는 파이터 김창렬에게 딱밤을 때리는 것을 주저하며 겁을 냈고 김창렬은 “친필 각서를 써주겠다”고 말하며 거침없이 글을 써 내려갔다. 이 모습을 본 윤종신은 "한 두 번 써 본 솜씨가 아니다"라며 각서전문가(?)임을 인정했다.

각서를 받은 온유는 그제서야 김창렬에게 회심의 일격을 날렸다. 온유의 초강력 딱밤을 맞은 김창렬은 고통에 몸서리치며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그는 “이런 파워는 처음 봤다”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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