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서울상호저축은행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최대주주가 오영주 외 11명에서 웅진금융제이 외2명으로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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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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