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에스엔유프리시젼은 고객 요청에 따라 OLED 제조장비 공급 계약기간을 연장한다고 2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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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만료기간은 오는 11월30일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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