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필라델피아 지역의 제조업 경기를 알려주는 필라델피아 연준지수가 올해들어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미국 필라델피아 연방은행은 필라델피아 연준지수가 8월 -7.7을 기록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지수가 마이너스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7월 -8.9를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전문가들은 8월 지수가 전월 5.1에서 7로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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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지수가 0을 웃돌면 경기확장을, 이하면 경기위축을 의미한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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