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은행이 선물시장에서 6거래일만에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규모도 장중 8200계약을 먼어서며 지난 6월23일 8789계약이후 최대치다. 은행이 최근 매도를 많이 한데 따른 손절환매수로 보이다.” 19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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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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