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레인보우 막내 조현영의 지난 라디오 라이브 영상이 뒤늦게 화제다.


이번 영상은 조현영이 올초 KBS2 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라’에 출연, 라디오 리허설 때 비욘세의 ‘if i were a boy’를 부른 것으로 이번 새 앨범으로 컴백한 레인보우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뒤늦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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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에 제일 막내이지만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지녀 ‘아찔한 막내’로 불리는 조현영은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파워풀 한 가창력까지 더해져 영상을 접한 팬들은 “레인보우의 메인보컬 답게 가창력이 최고다” “귀여운 외모에서 나오는 가창력이라 더 신선하다” “이번 앨범 ‘에이’ 무대 역시 막내답지 않은 포스 대단함” 등 호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2일 새 앨범의 타이틀곡인 ‘에이’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한 레인보우는 공개 하루 만에 현재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이번 앨범의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거운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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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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