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고려포리머는 (주)매일상선 지분 222만9357주를 다음달 10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처분 주식은 고려포리머의 자기자본(328억7993만원) 대비 10% 수준이다.

고려포리머측은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이같은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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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고려포리머가 가지고 있는 매일상선의 잔여주식은 579만7505주로 줄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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