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커피전문점 커피프린스는 오는 22일까지 서울 홍대점과 종각점, 선릉점에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매장당 1만2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 한해 총 45명을 추첨, 영화 '라임라이프' 시사회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오는 24일 커피프린스 홈페이지(www.coffeeprincekorea.com) 및 각 매장을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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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커피프린스는 2007년 인기리에 방송된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잘 알려진 프랜차이즈다. 3년 간의 준비 끝에 가맹사업에 진출한 상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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