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 여성 4인조 모던록 밴드 니아(NIA)가 호주에서 열리는 케이-뮤직 페스티벌(K-Music Festival)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니아는 오는 10월 9일 호주의 멜버른에서 열리는 케이-뮤직 페스티벌(K-Music Festival)무대에 참석해, 1시간 동안 단독 공연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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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아의 리더인 써지는 "항상 록페스티벌 무대에 서고 싶었다"며 "우리나라가 아닌 호주이지만 한국대표로서 외국의 큰 무대에 서게 돼 감격스럽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니아는 홍대에서 인디밴드로 활동을 하면서 실력을 쌓았고 지난 달 28일 세 번째 싱글앨범 '기억의 집'을 발표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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