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신성FA는 계열사 신성홀딩스에 총 142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중 100억원은 한국산업은행을, 42억8508만원은 신한은행을 채권자로 하고 있다. 이는 각각 자기자본의 29.2%, 12.5%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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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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