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중국 북서부 간쑤(甘肅)성 저우취(舟曲) 지역에서 발생한 산사태 사망자가 1117명으로 늘었다.
11일 신화통신은 현지 당국의 말을 인용해 이날 오후 5시 현재 사망자 1117명을 비롯해 실종자 627명, 중상자 64명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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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사태는 지난 7일 폭우가 쏟아져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저지대 가옥들과 빌딩 등이 진흙에 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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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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