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4호 태풍 '뎬무'가 북상하면서 제주를 비롯해 남부지방에 피해를 주고 있는 가운데 10일 오후 서울 하늘에 반짝 햇살이 비치자 쌍무지개가 생겨 장관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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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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