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외식 전문 브랜드 시즌2쪼끼쪼끼를 운영하는 태창파로스는 자체 발행하는 상품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디자인을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디자인을 변경한 상품권은 기존에 비해 크기와 두께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지갑에 넣어 다닐 수 있도록 화폐와 동일한 규격으로 디자인하는데 주력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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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은 1만원권과 4만원권 등 총 2가지가 발행된다. 액면가대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6개월 이내다. 시즌2쪼끼쪼끼 매장은 물론 본사 계열 브랜드인 화투, 오므스위트, 쪼끼쪼끼, 군다리치킨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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