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게임빌(대표 송병준)의 역할수행게임(RPG) '제노니아'를 안드로이드 마켓 필수게임 10선에 선정했다.


게임빌은 가디언이 지난 4일 '제노니아'를 안드로이드 마켓의 필수게임 10선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가디언은 '제노니아'를 아름다운 그래픽과 풍부한 무기, 스킬, 퀘스트를 지난 RPG로 평가했다. 이밖에도 뛰어난 번역이 게임의 재미를 더해준다고 분석했다.


또한 가디언은 함께 소개된 10개 게임 개발사 중 게임빌을 '소형 화면에서 구동되는 게임 개발의 달인'이라고 평했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우상진 팀장은 "이번 10대 게임 선정은 게임빌의 글로벌 경쟁력 성장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인기 게임들을 해외에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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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노니아'는 지난 3월말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돼 최근 유료 게임 순위 5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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