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KBS2 '개그콘서트'가 상승세를 탔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8일 방송한 '개그콘서트'는 14.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13.7%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개그콘서트'에는 2AM 창민과 에이트 이현의 프로젝트 '옴므'가 출연했다.


연예인 방청객으로 개그콘서트를 찾은 '옴므'의 창민은 ‘시간여행’이라는 코너에 돌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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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되돌린다는 설정 아래 쓴 약을 계속 들이켜야 했던 창민은 예정에 없던 돌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여 함께 출연한 개그맨들도 감탄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이웃집 웬수' 21.5%, KBS '전우'는 16.2%, MBC '김수로'는 10.1%를 기록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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