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전통의 강호 FC 바르셀로나가 K리그 올스타팀과 친선경기를 치르기 위해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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