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스페인 최대 은행 방코 산탄데르가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는 분기 순이익을 발표했다.


방코 산탄데르의 회계연도 2·4분기 순이익이 22억3000만유로로 줄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년동기의 24억2000만유로에서 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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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22억8000만달러에도 다소 못 미쳤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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