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경록 기자]SBS자이언트의 이범수의 등에서 '악마의 눈'이 포착됐다.


'악마의 눈'이란 승모근과 후면삼각근, 광배근 사이 양쪽 견갑골 등 부위가 꾸준한 운동으로 발달하게 되면 생기는 근육으로 그 모양이 흡사 악마의 얼굴처럼 보인다고 해서 `악마의 눈`으로 불린다.

이범수의 소속사 측은 "이범수가 바쁜 촬영일정 속에서도 매일 2시간 이상 운동은 거르지 않고 하고 있다"며 "이러한 자기관리가 혹한 더위에서도 지치지 않고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는 원천일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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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는 “자이언트 촬영 중 오른손을 다쳐 한달간 운동을 못했던 것이 아쉽다. 그렇기 때문에 촬영 내내 수면부족, 음식조절, 바쁜 일정 등의 3중고를 겪었지만 촬영 중간 중간 시간을 내어 지속적으로 운동을 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범수의 `악마의 눈`은 20일 오후 9시 55분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 공개된다.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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