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하늘도 故 박용하의 마지막 가는 길에 눈물을 흘렸다.


고 박용하의 삼우제는 4일 오전 11시 성남 분담메모리얼파크에서 진행된 가운데 발인식에 참석하지 않았던 고 박용하의 부모님과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먼저 간 아들과 친구를 묵묵히 지켜봤다.


AD




한윤종 기자 hyj0709@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