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월드컵의 여파로 드라마와 예능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9.8%(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 13.9%와 비교했을 때 4.1%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이종혁 한상진 김지영 오윤아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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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시간대 방영한 SBS '2010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와 나이지리아 전은 18.2%를 나타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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