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샌디스크는 14일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콘솔 'XBox 360'를 위한 ' 샌디스크 XBox 360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USB 드라이브는 이용자들이 XBox 360 콘솔에 접속해 게이머태그(Gamertag·신분증과 유사한 게임 이용자 정보), 게임 저장파일, 아케이드게임 다운로드, 보너스 콘텐츠 등을 쉽게 저장·이동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플러그 & 플레이(plug & play) 기능을 지원해 저장장치를 포맷하거나 따로 XBox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필요가 없다.

샌디스크 유통사업부 수석 부사장 겸 본부장인 슈키 니르(Shuki Nir)는 "이번 USB 드라이브는 게임 콘솔과 호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좋아하는 파일을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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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는 이번에 출시된 USB 드라이브 구매자들에게 Xbox 라이브(LIVE) 골드 멤버십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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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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