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한 품질경영 시스템 도입
수출확대로 아시아 허브 확보
$pos="L";$title="[아시아초대석] 위르띠제 르노삼성 대표 \"차품질·서비스 전력질주\"";$txt="장마리 위트리제 르노삼성자동차 사장";$size="300,187,0";$no="201005201649444336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000년 9월 최고의 고객만족을 추구한다는 기업이념으로 국내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올해로 만 10년 된 젊은 기업 르노삼성자동차는 매월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눈부신 실적 향상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을 넘어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품질과 타협하지 않는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선진적인 품질 경영 시스템을 도입하고, 한 라인에서 한 차종만 생산하는 전용라인이 아닌 유연한 생산 시스템으로 글로벌 경제위기 어려움에서도 경쟁력을 이어왔다. 이를 기반으로 초기 품질, 내구품질, 상품성, 영업만족도, 서비스 만족도 등 6개 항목에서 2002년부터 지난 8년 동안 CSI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다.
아울러 수출증대를 통한 글로벌 기업으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2006년 2월 SM3의 닛산 브랜드 첫 수출을 계기로 급증하기 시작해 2008년 3월 QM5 르노 브랜드로의 본격적인 수출에 힘입어 2008년에는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50%에 육박했다. 뛰어난 품질과 경쟁력으로 러시아 중동,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등 전세계 60여 개국 이상의 나라에 수출함으로써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아시아지역 허브로 입지를 굳혀왔다.
또한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가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중인 핵심에는 제품의 품질과 마케팅 능력이 포함돼 있지만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활동의 대표적인 에코 액션(eco ACTION) 캠페인, 지역사회 후원 및 원어민 교사 지원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한국 기업보다 더 한국적인 기업' 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준 영향이 크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출범 이후 양적인 성장은 물론 질적인 성장까지 상당한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핵심 라인업을 강화하고, CO2 규제를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전기차 프로젝트 및 시장 다변화에 대응 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인 신규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새롭게 열리는 아시아시대, 뉴미디어의 최강자'를 지향하는 아시아경제신문이 창간 22돌을 맞아 'V-V 프로젝트 (Vision & Value) -10년이 100년을 좌우한다'라는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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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ja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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