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뉴프라이드코퍼레이션은 중국업체인 씨캐슬섀시(Seacastle Chassis)사와 35억1000만원 규모의 인터모달 수송용 섀시 신차 생산 장착용 타이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이 회사의 매출액 대비 7.58%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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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씨캐슬새시사는 인터모달 장비운용 및 임대회사로 인터모달 화물 수송에 있어 가장 필수적인 자산인 컨테이너 선박, 섀시, 컨테이너 박스 등을 대규모로 보유하고 이를 직접 운용하거나 임대하는 지주회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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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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