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일 '농가 기살리기' 한우ㆍ쌀 소비촉진 캠페인
$pos="C";$title="";$txt="";$size="550,364,0";$no="20100607145029972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한우마을 '김포 다하누촌(1577-5330)'이 한우와 쌀의 소비촉진을 위해 '한우육회주먹밥 축제'를 벌인다.
다하누촌은 12일(토) 오후 1시 명품관 앞 행사장에서 우리 한우와 쌀로 만든 20여가지 이색 육회주먹밥을 선보이며, 방문 고객들과 함께 주먹밥 만들기 체험 및 시식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한우 국거리와 장조림 1팩(500g)이 9,000원, 육회와 육사시미 1접시(250g)는 8,000원 등 대형마트의 절반 수준인 전국 최저가격에 판매하는 알뜰장터가 함께 열린다. 월곶면 부녀회에서는 김포의 특산품인 김포금쌀을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한우 천원경매, 사골무게 알아맞히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열리며, 한우구매 영수증을 지참하고 인근 허브랜드에 방문하면 허브화분을 공짜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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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누촌 관계자는 "구제역으로 인한 가축이동 제한조치가 해제되면서 그동안 어려움을 겪었던 축산농가들의 기를 살려주고,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쌀재배 농가도 돕기 위해 이번 소비촉진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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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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