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부산은행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등을 우대하는 태극기사랑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국가(독립)유공자 및 가족, 직업군인(경찰)이 가입하면 최고 연 3.7%까지의 금리를 제공한다. 창구송금수수료등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판매된 금액의 일정금액을 기부금으로 조성해 국가보훈단체와 사회공익단체에도 지원한다.
예금에 가입한 고객중 선착순 1만명에게는 두건으로도 쓸 수 있는 손수건 형태의 태극기 등 다양한 종류의 응원용 태극기를 무료로 증정한다.
한국전이 열리는 12일, 17일, 23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는 현대차가 주최하는 응원전에 입장하는 시민들에게 태극기 페이스페인팅(Face Fainting)과 태극기 스티커를 어깨 등에 붙여 주는 이벤트도 열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이대영 부산은행 마케팅부 부장은 "우리나라 국기인 태극기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국축구 대표팀의 응원전과 더불어 태극기 사랑을 실천하는 행사를 하게 돼 그 의미가 더 크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현정 기자 hjlee303@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