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이시영이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응급실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해 소속사 측이 "오해"라고 일축했다.


소속사 측은 4일 오후 7시 20분께 아시아경제신문과 전화통화에서 "수면제 과다복용은 와전된 것"이라며 "이시영이 가끔 잠이 안 올 때 1~2알 복용하곤 하는데 이날도 적정량을 복용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시영 부친이 잠 자고 있는 딸을 흔들어 깨워도 금세 깨어나지 않자 깜짝 놀라서 병원 응급실로 옮긴 것"이라며 "건강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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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KBS2 '연예가중계' MC를 맡고 있으며 이날 이시영의 응급실행이 알려지자 5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있을지 여부가 관심을 모았다.

이에 소속사 측은 "현재 건강 상태로는 '연예가중계' 출연에 별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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