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 72.2에서 소폭 상승한 73.3 기록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미국의 5월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 72.2에서 소폭 상승한 73.3을 기록해 전문가들의 예상치 73.5에는 다소 못 미쳤다.


블룸버그통신은 경기회복의 걸림돌로 꼽히던 고용시장이 신규 일자리 증가 등 개선된 모습을 보이면서 기대심리가 확산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발표된 4월 소매판매도 7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소비 등 전반적인 경제 상황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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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몽고메리 스캇의 가이 르바스 이코노미스트는 "소비자들이 고용시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며 "실업률 하락이 향후 경제성장에도 일조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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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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