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유이";$txt="";$size="510,339,0";$no="201002101508336381282A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오늘(23일)부터 본격적으로 새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에 돌입한다.
이날 '버디버디'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유이·이용우·이다희가 강원도 영월에서 촬영한다"면서 "지금까지는 진지희 등 아역 연기자들의 분량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유이는 이날 영월 미수의 집에서 골프 연습하는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다. 제작사 측은 "미수 역을 맡은 유이는 프로 선발전을 목표로 집 앞에서 포대자루를 깔고 골프 연습을 하는 모습을, 존리 역의 이용우는 미수한테 호감을 갖고 집으로 찾아오는 모습을 연기한다"고 설명했다.
유이는 국가대표 골프여제를 꿈꾸는 강원도 산골소녀 성미수 역을 맡았다. 유이가 극 중 연기하는 성미수는 어린 시절 우연하게 캐디출신 엄마의 8번 아이언을 손에 쥐게 되면서 난관과 난적으로 가득 찬 골프 무림 정복에 나서는 인물이다.
대중들은 골퍼로 변신한 유이의 모습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표하고 있는 상황. 유이는 이러한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위해 그동안 완벽한 골퍼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골프 연습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5월엔 팔고 떠나라?…"축제 끝났나" 역대급 불장 ...
'버디버디'의 연출을 맡은 윤상호 감독은 "가요와 광고계에서는 정상에 등극한 스타이지만 드라마에서는 아직 신예"라며 "밤낮으로 골프 연습을 해온 것으로 안다. 새로운 모습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한편 '버디버디'는 대한민국 만화대상 대통령상 수상에 빛나는 골프만화 '버디'(그림 이현세, 글 최성현)를 원작으로, 다이나믹한 매력의 골프무협 드라마를 표방하는 작품이다.
$pos="C";$title="버디버디";$txt="";$size="510,357,0";$no="20100205091026677839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