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닭고기 소비 증가 전망에 따라 하림, 마니커, 동우 등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업계 상위 업체인 하림과 마니커는 8일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1시 58분 현재 하림은 전 거래일 대비 150원(4.42%) 상승한 3545원에 거래되고있다. 같은 시각 마니커도 전 거래일 대비 50원(3.92%) 오른 1325원에, 동우는 50원(1.21%) 상승한 4180원에 거래중이다.

AD

하림과 마니커는 이날 장중 한 때 각각 3570원, 1335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