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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하림 마니커 동우 등 국내 육계업체의 1분기 실적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이 높다.
이경민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4일 "육계 가격, 원가 수요 모두 긍정적이기 때문에 올해도 육계업체의 실적 개선세는 지속될 것"이라며 "3개 업체의 영업이익률은 평균 3.6%p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3개사의 실적 합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대비 각각 13.0%, 87.4%상승한 2604억원, 237억원으로 추정했다.
3월 기준 국내 육계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며 2500원을 상회한 상황. 육계가격 상승은 국내 육계 재고 감소 및 육계 생산성 저하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 애널리스트는 "육계가격은 4월 이후 외부요인 개선에 따른 종계 및 육계 생산성 향상으로 하락 가능성이 있지만 오는 6월 월드컵특수, 7월 이후 복날로 인한 자체 성수 시즌 진입, 8월 배달용치킨 원산지표시 의무화 시행 등 국내 육계 수요 증가에 대한 모멘텀이 존재해 성수시즌까지 평균 1900원 이하로 하락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육계사료 주원료는 옥수수인데 육계 사료가격은 옥수수가격을 6개월 후행하고 있다"며 "이를 고려할 때 육계 사료가격은 오는 9월까지 안정세가 지속 가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1시30분 현재 하림은 전일 대비 55원(1.64%) 하락한 3305원, 동우는 80원(1.94%) 내린 4045원, 마니커는 10원(0.79%) 내린 125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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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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