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조사단 대변인 문병옥 준장 밝혀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천안함 침몰 합동조사단 대변인인 문병옥 준장은 7일 기자회견에서 "천안함의 당시 상황은 정상 근무상태였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문 준장은 "시 함교에는 당직사관 7명,전투상황실에는 6명,통신실에는 2명,탄약고에 3명,기관 조종실에 6명,등 총 29명이 근무중이었고 기타 인원은 침실,식당 등에서 휴식 및 취짐을 하고 있었다"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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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준장은 이어 "함장은 오후 9시5분경 순찰을 마치고 함장실로 들어와 컴퓨터메일,게시판,KNTDS 화면을 확인중이었다"면서 "통상적인 초계함의 9시20분경 근무상황(당시 29명)에 비춰볼 때 정상 근무상태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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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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