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프로듀서 겸 가수 박진영이 협의이혼에 실패했다.


박진영의 부인 서 모씨는 최근 서울가정법원에 2차 협의 조정에 불참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두 사람의 이혼조정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은 위자료 등 금전적인 문제로 알려져 법적 분쟁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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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절차대로 이혼 소송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사건은 박진영의 사적인 일이기 때문에 원더걸스나 2PM 등 소속 가수들의 활동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해 3월 27일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혼 사실을 알렸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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