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기산텔레콤은 재무구조 안정 및 사업자금 확보를 위해 24억6100만원 규모의 보통주 46만주를 장내 매도 방식으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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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 후 지분율은 4.21%(60만4271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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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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