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는 16일 종로 일대 버스정류장 4곳에 첨단 ICT기술을 도입, 시민친화형 정보이용 공간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신기술이 적용되는 정류장은 종로1가, 종로2가, 종로3가, 종로4가(01-180)로 IT기술과 기상 대기환경 센서 등이 접목된 'u-Shelter'를 설치돼 승객에게 각종 생활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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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류장에 설치된 스크린에 아이콘만 터치하면 ▲주변지도 서비스 ▲버스 도착. 출발 영상정보 서비스 ▲IP-TV 교통방송 서비스 ▲버스 위치정보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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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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