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섹션TV 연예통신 500회 '연예가 喜怒哀樂' 다 있다";$txt="";$size="550,469,0";$no="200910300733573017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MBC '섹션TV 연예통신'이 금요일 심야 프로그램을 평정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12일 방송한 '섹션TV 연예통신'은 14.7%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SBS '절친노트3'는 8.2%, KBS2
'VJ특공대'는 12.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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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KBS2 '청춘불패'는 8.7%,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11.1%에 머물렀다.
이날 '섹션TV 연예통신'은 노홍철-장윤정 결별, 이범수 결혼 발표, 하하 소집해제 현장, '파스타' 종방연 등의 소식을 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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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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