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배우 유오성이 10일 오전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행된 영화 '반가운 살인자' 제작보고회에서 수줍은 미소를 띄우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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