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러시아가 폭설과 한파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23일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22일까지 모스크바 일대에 63cm에 달하는 눈이 내려 사상 최고의 강설량을 기록했다. 이는 1966년 62cm의 폭설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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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당국은 지난 주말부터 현재까지 1만5000여대의 제설차와 8500대의 덤프트럭, 5500여명의 청소원을 동원해 눈을 치우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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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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